랜디 포시는 카네기 멜론 대학 CS과의 교수였으며, 현재 사망한 상태입니다.
췌장암이 자꾸 재발하여, 손을 쓸수 없을 때 이 강의를 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가 마지막 강의를 학생과 동료 교수들의 앞에서 했습니다.
어떻게 꿈을 이루느냐 보다는
어떻게 양질의 삶을 이끌어 내느냐가 주요 내용인 강의 입니다.굉장한 유머감각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남기는 강의라니 뜻이 남다른듯 합니다.
오프라쇼에서 나와서 10분동안의 강의를 한글번역한 동영상입니다.
12분 분량으로 축약한 한글 번역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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